생물적 방제에 이용되는 기생성 천적(포식기생자)의 기생 양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3회차
생물적 방제에 이용되는 기생성 천적(포식기생자)의 기생 양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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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기생자는 기주 체내에 산란하여 유충이 기주의 조직과 체액을 먹으며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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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식기생자는 기주를 죽이지 않고 계속 이용한다는 점에서 진정한 기생자와 같으며, 기주는 대개 정상적으로 우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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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생(중복기생)은 다른 기생자에 다시 기생하는 것으로 생물적 방제의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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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의 기주에서 여러 마리의 기생자가 함께 발육하여 우화하는 것을 집단기생(gregarious parasitism)이라 한다.
해설
포식기생자는 유충기에 한 마리의 살아있는 기주 몸 안팎에서 발육하다가 발육을 마칠 무렵에는 결국 기주를 죽인다는 점에서, 숙주를 죽이지 않는 진정한 기생자와 구별된다. 따라서 기주가 대개 정상적으로 우화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부기생, 과기생, 집단기생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실제 기생 양식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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