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잎집무늬마름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4년 3회차
벼 잎집무늬마름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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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조, 옥수수 등에도 발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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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의 생육적온은 22℃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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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종은 피해가 많고 만생종은 피해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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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집에 얼룩무늬가 나타나며, 잎에서도 병무늬가 형성된다.
해설
벼 잎집무늬마름병균(Rhizoctonia solani)의 생육적온은 25~30℃ 안팎으로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왕성하게 자라므로, 생육적온이 22℃ 정도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 병은 벼 외에도 피, 조, 옥수수 등 여러 화본과 작물을 침해하며 잎집에 얼룩무늬가 생기고 심하면 잎에도 병무늬가 나타난다. 또 조생종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7월 하순~8월 상순에 출수·등숙하고 이 시기 조직이 노화되어 병원균 침입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피해가 크며, 중만생종은 생육후기에 기온이 낮아져 발병이 정체되는 발병회피 현상으로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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