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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에 처리된 제초제의 잔류와 후작물 안전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6년 1회차
토양에 처리된 제초제의 잔류와 후작물 안전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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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중 반감기가 길수록 후작물에 대한 이월 약해 위험이 커지므로 약제별로 정해진 후작물 재배 제한 기간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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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이 건조하고 저온이어서 미생물 활성이 낮으면 분해가 지연되어 이월 피해 위험이 커진다.
3
설포닐우레아계와 같은 약산성 제초제는 토양 pH가 높을수록 토양 입자에 강하게 흡착되고 가수분해도 빨라지므로, 알칼리성 토양일수록 후작물 이월 위험이 작아진다.
4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에서는 흡착량이 많아 같은 약량에서도 초기 약효가 낮게 나타날 수 있다.
해설

설포닐우레아계는 약산성 물질이어서 토양 pH가 높아지면 음이온 형태가 늘어 토양 입자에 오히려 덜 흡착되고, 가수분해는 산성 조건에서 빨라지므로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분해가 느려 잔류가 길어진다. 즉 알칼리성일수록 후작물 이월 위험은 커지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반감기가 길수록 이월 약해 위험이 크고, 저온 건조로 미생물 활성이 낮으면 분해가 지연되며, 유기물이 많으면 흡착량이 늘어 초기 약효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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