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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제 저항성이 의심되는 잡초 개체군의 저항성 여부를 판별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6년 1회차
제초제 저항성이 의심되는 잡초 개체군의 저항성 여부를 판별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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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성 지수(R/S)가 클수록 감수성 개체군과 같은 정도의 억제 효과를 얻는 데 훨씬 높은 약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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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개체군과 감수성 표준 개체군을 같은 조건에서 함께 기르면서 약량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처리한 뒤, 각각의 GR50(생육을 50 % 억제하는 약량)을 구하여 그 비(R/S)로 저항성 정도를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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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서 약효가 미흡하게 나타났다면 그 사실만으로 저항성으로 확정할 수 있으므로, 살포 시기·약량·물 관리·강우 등 사용 여건에 대한 검토는 생략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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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점 저항성이 의심되는 경우 표적 유전자(예: ALS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저항성과 관련된 아미노산 치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해설

포장에서 약효가 미흡한 원인은 저항성 발달 외에도 살포 시기가 늦었거나 약량이 부족한 경우, 논물 관리 불량, 살포 직후의 강우에 의한 유실 등으로 흔히 나타난다. 따라서 사용 여건을 먼저 점검해 이런 요인을 배제한 뒤, 감수성 표준 개체군과 함께 약량을 단계별로 처리하는 생물검정으로 GR50 비(R/S)를 구해 확진해야 한다. 작용점 저항성이 의심되면 ALS 유전자 등 표적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해 아미노산 치환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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