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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 분전반 등의 배관을 변경하거나 이미 설치되어 있는 캐비닛에 구멍을 뚫을 때 필요한 공구는?
오스터
클리퍼
파이어포트
노크아우트펀치
노크아웃 펀치는 배전반·분전반이나 캐비닛의 철판에 전선관을 넣을 구멍을 뚫는 공구이다. 오스터는 관에 나사를 내는 공구, 클리퍼는 굵은 전선을 절단하는 공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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