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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금속재료의 거동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일반기계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일반기계기사 필기] 18년 1회차
다음 금속재료의 거동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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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에 가해지는 응력이 일정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경과하면 변형률이 증가할 수 있다.
2
재료의 거동이 탄성한도로 국한된다고 하더라도 반복하중이 작용하면 재료의 강도가 저하 될 수 있다.
3
응력-변형률 곡선에서 하중을 가할 때와 제거할 때의 경로가 다르게 되는 현상을 히스테리시스라 한다.
4
일반적으로 크리프는 고온보다 저온상태에서 더 잘 발생한다.
해설

크리프는 저온보다 고온에서, 그리고 응력이 클수록 더 잘 발생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크리프가 고온보다 저온에서 더 잘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응력이 일정해도 시간이 지나며 변형률이 늘어나는 것은 크리프 현상 그 자체로 옳은 설명이다.
  • 탄성한도 내 반복하중으로도 강도가 저하될 수 있다는 것은 피로 현상으로 옳은 설명이다.
  • 하중을 가할 때와 제거할 때의 경로가 달라지는 것을 히스테리시스라 부르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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