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경계지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소방시설관리사 1차]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시설관리사 1차] 11년 1회차
화재경계지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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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도지사는 도시의 건물밀집지역 등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높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그로 인하여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일정한 구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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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건물이 밀집한 지역은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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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경계지구 안의 관계인에 대하여 소방상 필요한 훈련 및 교육을 연 2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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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은 화재경계지구 안의 관계인에게 소방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해설
화재경계지구 안의 관계인에 대한 소방상 훈련 및 교육은 연 1회 이상 실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연 2회 이상이라는 서술은 틀렸다.
시·도지사가 건물밀집지역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는 점, 목조건물 밀집지역이 지정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관계인에게 소방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참고로 이 제도는 현재 '화재예방강화지구'로 명칭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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