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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자별 건강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3년 1회차
유해인자별 건강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아세톤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면 다발성 신경염이 발생한다.
2
크롬은 손톱 및 구강점막의 색소침착, 모공의 흑점화, 간장애를 일으킨다.
3
삼염화에틸렌은 스펀지의 원료로 사용되며, 화재시 치명적인 가스를 발생시켜 폐수종을 일으킨다.
4
라돈은 방사성 물질 중 유일한 기체상의 물질이며, 폐포나 기관지에 침착되어 β-입자를 방출한다.
5
납에 의한 건강상의 영향은 신경독성, 복통, 혈색소 합성이 저해되어 나타나는 빈혈 증상 등을 들 수 있다.
해설

중독은 신경독성, 복통(연산통), 그리고 혈색소(헤모글로빈) 합성 저해로 인한 빈혈 등의 건강장애를 특징으로 한다.

  • 다발성 신경염은 아세톤보다는 노말헥산 등 특정 유기용제 노출과 관련이 깊은 증상이다.
  • 손톱·구강점막의 색소침착과 모공의 흑점화는 비소(As) 중독의 특징적 소견이며, 크롬은 비중격천공·피부궤양·폐암 등이 대표적인 건강장애다.
  • 삼염화에틸렌은 금속 세척 등에 쓰이는 탈지용 용제이며, 스펀지(폴리우레탄 폼) 원료로 쓰이면서 화재 시 유독가스로 폐수종을 일으키는 물질은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에 해당한다.
  • 라돈은 붕괴 과정에서 α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기체로, β입자를 방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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