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세계적으로 널리 인용되고 있는 노출기준에 대해 명칭과 제정기…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3년 1회차
우리나라와 세계적으로 널리 인용되고 있는 노출기준에 대해 명칭과 제정기관이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 보기 | 노출기준의 명칭 | 제정기관(국가) |
|---|---|---|
| ㄱ | PEL | HSE(영국) |
| ㄴ | REL | OSHA(미국) |
| ㄷ | TLV | ACGIH(미국) |
| ㄹ | WEEL | NIOSH(미국) |
| ㅁ | 허용기준 | 고용노동부(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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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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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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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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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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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ㅁ
해설
명칭과 제정기관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TLV–ACGIH(미국)와 허용기준–고용노동부(대한민국)이다.
TLV는 미국산업위생전문가협의회 ACGIH가 해마다 권고하는 허용농도로 법적 강제력은 없지만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인용된다. 국내에서는 고용노동부가 유해인자별 허용기준을 고시해 사업주가 그 이하로 유지하도록 규율한다.
- PEL은 영국 HSE가 아니라 미국 OSHA가 정하는 법적 강제력을 갖는 기준이다.
- REL은 OSHA가 아니라 미국 NIOSH가 권고하는 노출기준이다.
- WEEL은 NIOSH가 아니라 미국 AIHA가 정하는 작업환경 노출수준으로, TLV가 설정되지 않은 물질을 보완하는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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