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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환경 중 물리적 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4년 1회차
작업환경 중 물리적 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우리나라 8시간 소음기준은 85 dB이다.
2
적외선에 과다하게 노출되면 백내장을 일으킨다.
3
진동으로 인한 대표적인 건강장해는 레이노 증후군이다.
4
해수면으로부터 20 m를 잠수할 경우 잠수작업자가 받는 압력은 약 3기압이다.
5
자외선 중 파장이 짧은 영역은 전리방사선이며, 피부에 노출될 경우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다.
해설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우리나라 8시간 소음기준은 85 dB이다.」와 「자외선 중 파장이 짧은 영역은 전리방사선이며, 피부에 노출될 경우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다.」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하나를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8시간 작업 기준 소음 노출기준은 90dB이며, 이는 소음성 난청을 예방하기 위해 고시로 정한 기준이다.

85dB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청력보호구 지급 등 관리 대상이 되는 "소음작업"을 정의하는 기준일 뿐 8시간 노출기준 그 자체는 아니므로, 이를 8시간 소음기준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적외선 과다노출에 의한 백내장, 진동에 의한 레이노 증후군, 수심 증가에 따른 압력 상승, 파장이 짧은 자외선의 전리방사선적 성격 및 피부암 유발 가능성에 대한 설명은 물리적 유해요인의 특성과 일치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