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스트레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4년 1회차
작업스트레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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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고 의욕이 강한 A유형 성격의 사람들은 스트레스 조절능력이 강해서 느긋 하고 이완된 B유형의 사람들과 비교하여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절반 정도로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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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출처에 대한 이해가능성, 예측가능성, 통제가능성 중에서 스트레스 완화효과가 가장 큰 것은 예측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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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통제형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스트레스 출처에 대해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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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의 경우 한 건의 화재도 없이 몇 주 동안 대기근무만 하였을 때 스트레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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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스트레스는 역할 과부하에서 주로 발생하며, 역할들 간의 갈등으로는 발생하지 않는다.
해설
스트레스 출처에 대한 이해가능성ㆍ예측가능성ㆍ통제가능성 중에서는 다음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 있는 예측가능성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본다.
나머지 설명은 다음과 같이 옳지 않다.
- 급하고 의욕이 강한 A유형 성격은 오히려 B유형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더 높다.
- 내적 통제형의 사람은 스트레스 출처에 직접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수동적으로 그냥 견디는 쪽은 외적 통제형에 가깝다.
- 화재 출동 없이 대기만 하는 근무도 예측 불가능성과 지속적인 긴장 상태로 인해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 작업스트레스는 역할 과부하뿐 아니라 역할 간의 갈등에서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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