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관리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4년 1회차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안전관리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같은 사업주가 경영하는 둘 이상의 사업장이 같은 시ㆍ군ㆍ자치구 지역에 소재 하는 경우에도 사업장마다 각각 안전관리자를 두어야 한다.
2
건설업의 경우 공사금액 120억원(토목공사업에 속하는 공사는 150억원) 이상인 사업장에는 해당 사업장에서 안전관리자의 업무만을 전담하는 안전관리자를 두어야 한다.
3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은 중대재해가 연간 2건 발생한 경우 사업주에게 안전관리자를 정수 이상으로 증원할 것을 명할 수 있다.
4
상시 근로자 300명 미만을 사용하는 건설업은 안전관리자의 업무를 안전관리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5
사업주는 안전관리자를 선임한 경우 선임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해설
건설업에서 공사금액이 120억원(토목공사업은 150억원) 이상인 사업장에는 안전관리자의 업무만을 전담하는 안전관리자를 두어야 한다.
같은 사업주가 경영하는 둘 이상의 사업장이 같은 시ㆍ군ㆍ자치구에 있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추면 하나의 사업장으로 보아 안전관리자를 함께 둘 수 있고, 안전관리자 업무의 위탁은 건설업을 제외한 사업으로서 상시근로자 300명 미만인 사업장에 허용되며, 선임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는 선임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제출하여야 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