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생산적 업무행동(CWB)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반생산적 업무행동(CWB)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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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생산적 업무행동의 사람기반 원인에는 성실성(conscientiousness), 특성분노(trait anger), 자기통제력(self control), 자기애적 성향(narcissism)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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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생산적 업무행동의 주된 상황기반 원인에는 규범, 스트레스에 대한 정서적 반응, 외적 통제소재, 불공정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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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재산이나 조직 성원의 일을 의도적으로 파괴하거나 손상을 입히는 반생산적 업무행동은 심각성, 반복가능성, 가시성에 따라 구분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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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폄하(social undermining)는 버릇없거나 의욕을 떨어뜨리는 행동으로 직장에서 용수철 효과(spiraling effect)처럼 작용하는 반생산적 업무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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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폭력과 공격을 유발하는 중요한 예측치는 조직에서 일어난 일이 얼마나 중요하게 인식되는가를 의미하는 유발성 지각(perceived provocation)이다.
해설
틀린 설명은 사회적 폄하의 정의에 관한 것이다.
사회적 폄하는 상대방이 긍정적인 대인관계, 업무 성과, 평판을 쌓거나 유지하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버릇없거나 무례한 언행이 서로 주고받으며 확대되는 용수철(나선) 효과는 직장 내 무례함(incivility)의 특징으로 설명되는 내용이어서, 사회적 폄하의 정의로 볼 수 없다.
사람기반 원인(성실성·특성분노·자기통제력·자기애), 상황기반 원인(규범·스트레스 반응·통제소재·불공정성), 조직재산 파괴행동의 분류 기준(심각성·반복가능성·가시성), 유발성 지각이 직장폭력의 예측치라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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