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평가에서 신뢰도와 타당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심리평가에서 신뢰도와 타당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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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일치 신뢰도(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동일한 속성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를 두 가지 다른 형태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두 가지형 모두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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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뢰도 측정방법들은 모두 유사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서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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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재검사 신뢰도(test-retest reliability)는 두 번의 검사 시간간격이 길수록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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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거관련 타당도 중 동시 타당도(concurrent validity)와 예측 타당도(predictive validity) 간의 중요한 차이는 예측변인과 준거자료를 수집하는 시점 간 시간간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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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학문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 바람직한 신뢰도 계수와 타당도 계수는 .70~.80의 범위에 존재한다.
해설
동시타당도와 예측타당도의 핵심 차이는 예측변인과 준거자료를 수집하는 시점 간의 시간 간격이라는 설명이 옳다.
동시타당도는 예측변인과 준거자료를 거의 같은 시점에 수집해 상관을 확인하는 반면, 예측타당도는 예측변인을 먼저 측정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준거자료를 수집해 비교한다.
- 내적일치 신뢰도는 하나의 검사 내 문항들 간 일관성을 보는 것이지, 두 가지 형태의 검사를 모두 실시하는 방법(동형검사 신뢰도)이 아니다.
- 여러 신뢰도 측정방법은 서로 다른 오차 원천을 반영하므로 임의로 바꿔 쓸 수 없다.
-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두 검사 사이의 시간 간격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 바람직한 계수의 범위를 신뢰도와 타당도에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다. 신뢰도 계수는 비교적 높은 값이 요구되지만, 타당도 계수는 그보다 낮은 값도 실무적으로 유용하게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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