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손실에 따른 평가산정방식에서 재해코스트 이론을 주장한 인물과 평가산… | [산업안전지도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18년 1회차
재해손실에 따른 평가산정방식에서 재해코스트 이론을 주장한 인물과 평가산정방식의 내용이 옳지 않은 것은?
1
하인리히(H. Heinrich) : 총 재해코스트는 직접비와 간접비의 합이다.
2
시몬즈(R. Simonds) : 총 재해코스트는 산재보험코스트와 비보험코스트의 합이다.
3
콤페스(P. Compes) : 총 재해손실비용은 공동비용(불변)과 개별비용(변수)의 합이다.
4
버드(F. Bird) : 간접비의 빙산원리를 주장하였으며, 총 재해손실비용은 보험비, 비보험 재산비용, 비보험 제반비용을 포함한다고 하였다.
5
노구찌(野口三郞) : 하인리히의 평균치법을 근거로 일본의 상황에 맞는 손실방법을 제시하였다.
해설
재해코스트 산정방식과 인물의 연결 중 옳지 않은 것은 노구찌(野口三郞)에 관한 설명이다.
하인리히는 총 재해코스트를 직접비와 간접비의 합으로 보고 그 비율을 이용해 산정하는 방식을, 시몬즈는 산재보험코스트와 비보험코스트의 합으로 보되 재해 유형별 평균 비보험코스트를 적용하는 방식을 제시하였다. 즉 '평균치법'은 하인리히가 아니라 시몬즈 방식의 특징이므로, '하인리히의 평균치법'이라는 연결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콤페스는 총 손실비용을 공동비용(불변)과 개별비용(변수)의 합으로, 버드는 빙산원리에 따라 보험비·비보험 재산비용·비보험 제반비용을 포함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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