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조직문화 중 안전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조직문화 중 안전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안전문화 수준은 조직구성원이 느끼는 안전 분위기나 안전풍토(safety climate)에 대한 설문으로 평가할 수 있다.
2
안전문화는 TMI(Three Mile Island) 원자력발전소 사고 관련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서에 의해 그 중요성이 널리 알려졌다.
3
브래들리 커브(Bradley Curve) 모델은 기업의 안전문화 수준을 병적-수동적-계산적-능동적-생산적 5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4
Mohamed가 제시한 안전풍토의 요인들은 재해율이나 보호구 착용률과 같이 구체적이어서 안전문화 수준을 계량화하기 쉽다.
5
Pascale의 7S모델은 안전문화의 구성요인으로 Safety, Strategy, Structure, System, Staff, Skill, Style을 제시하고 있다.
해설

안전문화 수준은 조직 구성원이 느끼는 안전 분위기ㆍ안전풍토(safety climate)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측정ㆍ평가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접근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안전문화라는 용어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진 계기는 미국 TMI 원전 사고가 아니라 옛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서이다.
  • 병적-수동적-계산적-능동적-생산적의 5단계 성숙도 구분은 브래들리 커브가 아니라 안전문화 성숙도 모델(HudsonㆍParker)의 내용이며, 듀폰의 브래들리 커브는 반응적-의존적-독립적-상호의존적의 4단계로 제시된다.
  • 안전풍토 요인은 구성원의 인식ㆍ태도를 묻는 주관적 항목들로 구성되므로, 재해율이나 보호구 착용률 같은 객관적 지표처럼 계량화하기가 오히려 어렵다.
  • Pascale의 7S 모델은 Strategy, Structure, System, Staff, Skill, Style, Shared Value로 구성되며 Safety(안전)는 포함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