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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업안전지도사 1차] 21년 1회차

다음은 푸르키네 효과(Purkinje Efect)에 관한 내용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색의 식별은 암순응과 명순응으로 나누어지고 우리 눈의 망막에는 추상체와 간상체라는 두 종류의 시신경이 있는데 추상체는 ( ㄱ )을(를) 주로 느끼고 간상체는 ( ㄴ )을(를) 주로 느낀다.
  • ( ㄷ )된 눈의 최대비시감도는 약 55nm이고 ( ㄹ )된 눈의 최대비시감도는 약 510nm로서 짧은 파장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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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색상, ㄴ: 명암, ㄷ: 명순응, ㄹ: 암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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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명암, ㄴ: 색상, ㄷ: 암순응, ㄹ: 명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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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명암, ㄴ: 채도, ㄷ: 암순응, ㄹ: 명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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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명암, ㄴ: 색상, ㄷ: 명순응, ㄹ: 암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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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채도, ㄴ: 명암, ㄷ: 암순응, ㄹ: 명순응
해설

추상체는 색상을, 간상체는 명암을 주로 느끼고, 최대비시감도가 더 짧은 파장인 510nm 쪽으로 옮겨간 상태가 암순응이므로 앞에서부터 색상·명암·명순응·암순응 순으로 채워진다.

망막의 추상체(원추세포)는 밝은 곳에서 작동하며 색을 구별하고, 간상체(막대세포)는 어두운 곳에서 작동하며 밝고 어두움만 구별한다.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는 색이 잘 보이지 않는다.

지문의 뒤 문장은 최대비시감도가 상대적으로 긴 파장인 상태와 약 510nm인 상태를 대비시키고, 뒤쪽이 '짧은 파장으로 이동한다'고 밝히고 있다. 즉 앞은 밝은 곳에 적응한 명순응, 뒤는 어두운 곳에 적응한 암순응이다. 참고로 명순응 상태의 최대비시감도는 통상 약 555nm로 본다.

이렇게 어두워질수록 최대 감도가 단파장(청록) 쪽으로 이동해 붉은색은 어둡게, 푸른색은 밝게 보이는 현상이 푸르키네 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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