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공급사슬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업안전지도사 1차]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지도사 1차] 25년 1회차
공급사슬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채찍효과(bullwhip effect)는 수요변동이 공급사슬의 상류(공급자)에 서 하류(최종소비자)로 이동하면서 증폭되는 현상이다.
2
크로스도킹(cross-docking)은 물류창고에 입고되는 상품을 장기간 보관하여 소매점에 배송하는 물류시스템이다.
3
공급자 재고관리(vendor managed inventory)는 공급자의 재고 보충책임을 구매자에게 이전하는 전략이다.
4
CPE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nishment)은 공급자와 구매자가 제품의 수요예측과 판매 및 재고 보충계획까지 함께 수립하는 방법이다.
5
지연 차별화(dalayed differentiation)는 제품의 세부사양을 결정짓는 부품을 먼저 생산한 다음 공통부품을 생산하는 전략이다.
해설

CPFR은 공급자와 구매자가 제품의 수요예측은 물론 판매 및 재고 보충계획까지 함께 수립하는 협업 방식이라는 설명이 옳다.

채찍효과는 수요변동이 최종소비자에 가까운 하류에서 공급자에 가까운 상류로 갈수록 증폭되는 현상이므로 방향을 반대로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고, 크로스도킹은 물류창고에서 장기 보관 없이 상품을 즉시 환적하여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공급자 재고관리(VMI)는 구매자가 지던 재고 보충 책임을 오히려 공급자에게 넘기는 전략이며, 지연 차별화는 공통부품이나 반제품을 먼저 생산해 두고 제품의 세부사양을 결정짓는 차별화 공정을 최대한 뒤로 미루는 전략이어서 순서를 반대로 서술한 설명과 구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