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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으로 영양액을 주입하던 중 82세 여자가 갑자기 토하고 입술이 파랗게 변했다.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비위관으로 영양액을 주입하던 중 82세 여자가 갑자기 토하고 입술이 파랗게 변했다. 간호조무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

비위관의 튜브를 잠그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2

영양액이 남지 않도록 속도를 늦추어 마저 넣는다

3

상체를 더 높인 뒤 그대로 주입을 이어 간다

4

비위관이 빠진 것 같으면 조금 밀어 넣어 본다

5

물을 주입하여 관 안에 남은 영양액을 씻어 낸다

해설

위관영양 중 구토와 청색증은 영양액이 기도로 넘어갔을 수 있다는 위험 신호이다. 이때에는 즉시 비위관의 튜브를 잠가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한 뒤 곧바로 간호사(시설장·관리책임자)에게 알려야 한다. 주입 속도를 늦추거나 자세만 바꾸어 계속 넣는 것은 흡인을 키운다. 또한 비위관이 빠졌을 때 임의로 밀어 넣거나 빼서는 안 되며, 새거나 역류할 때에도 관을 잠근 뒤 보고한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10장 신체활동 지원 - '7. 경관영양 돕기' 나. 돕는 방법 ⑤(정답, p.366), 같은 절 참고 '비위관이 빠졌을 경우…'(오답4, p.366), 가. 기본원칙 ⑤·⑥(오답2·3·5, p.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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