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앉아 숟가락으로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는 76세 남자가 음식을 한입에 많이 상세 페이지
식탁에 앉아 숟가락으로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는 76세 남자가 음식을 한입에 많이 넣고 급하게 삼키는 모습이 관찰된다. 이때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스스로 먹을 수 있으므로 자리를 비웠다가 식사가 끝난 뒤에 와서 그릇을 치운다
사레가 들 수 있으므로 숟가락을 건네받아 남은 식사를 대신 떠먹여 준다
수저를 잠시 상에 내려놓게 하거나 말을 걸어 먹는 속도를 조절해 준다
대상자와 마주 앉아 눈을 맞추며 식사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식사에 집중하도록 대상자가 좋아하는 반찬만 골라 앞에 놓아 준다
스스로 식사할 수 있는 대상자라도 식사하는 동안 사레·질식·불편한 점이 생기지 않도록 옆에서 지켜보아야 한다. 특히 한입에 너무 많이 넣는지, 너무 빨리 먹거나 조급하게 먹는지를 살펴보고 천천히 식사하도록 지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구체적인 방법으로 수저를 잠시 상에 놓게 하거나 말을 걸어 먹는 속도를 조절하도록 돕는다. 이때 스스로 먹을 수 있는 능력은 빼앗지 않고 최대한 스스로 먹도록 격려해야 하므로 숟가락을 넘겨받아 대신 떠먹이는 것은 옳지 않다. 또 식사를 도울 때는 눈높이를 맞추어 앉되 마주 앉으면 근육의 긴장도가 높아지므로 나란히 앉으며, 편식하는 대상자에게는 반찬을 골고루 먹도록 격려한다.
근거 (B)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10장 신체활동 지원 - 1절 식사 돕기, 참고 '스스로 식사하는 대상자를 지켜보는 방법'(정답·오답1·오답5, p.362), '6. 식사 도움 실기' [STEP 1] <스스로 먹을 수 있는 경우> ⑧ 및 [point](정답, p.363), 같은 표 ④ [주의](오답4, p.363), '5. 식사 돕기' 다. 돕는 방법 ④(오답2, p.360)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