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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오래 누워 지내는 76세 여자의 침상 몸 씻기를 마친 뒤 등마사지를 하려는데, 꼬리뼈 부위 피부가 붉게 변해 있고 눌러도 하얗게 되지 않는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

혈액순환을 돕도록 뜨거운 물수건을 붉어진 부위에 덮어 준다

2

붉은 기가 없어지도록 그 부위에 로션을 바르고 세게 문질러 준다

3

붉은 기가 사라질 때까지 그 부위로 눕힌 채 지켜본다

4

물기가 남지 않도록 붉어진 부위에만 파우더를 두껍게 뿌린다

5

붉어진 부위는 문지르지 않고 눌리지 않도록 자세를 바꾸어 준다

해설

눌러도 하얗게 되지 않는 발적(비창백성 홍반)은 초기 욕창의 징후이다. 욕창간호 지침은 욕창예방을 위해 피부를 세게 문지르거나 마사지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홍반이 있는 부위로 대상자를 눕히지 않도록 권고한다. 손상된 피부를 문지르면 미세혈관과 피부밑 조직이 더 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적 부위는 자극하지 말고 압력을 없애는 자세를 취해 주며 상태를 보고한다. 피부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되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제를 적용한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욕창간호」(2022 개정) 권고안 63(정답·오답2), 권고안 64(오답3), 권고안 61·62(오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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