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변기에 앉은 79세 여자가 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며 힘들어한다. 배에 통증은 없고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이동변기에 앉은 79세 여자가 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며 힘들어한다. 배에 통증은 없고 변의는 남아 있다고 말한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
빨리 끝내도록 옆에서 재촉하며 지켜본다
2
변이 나올 때까지 변기에 계속 앉아 있게 한다
3
미지근한 물을 항문 주위에 끼얹어 변의를 자극한다
4
힘을 주기 쉽도록 두 발이 바닥에 닿지 않게 들어 올린다
5
배변이 어려우므로 곧바로 기저귀를 채워 준다
해설
이동변기 사용을 도울 때 배설이 어려우면 미지근한 물을 항문이나 요도에 끼얹어 변의를 자극한다. 따뜻한 자극으로 괄약근과 주변 근육이 이완되면서 변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변기에 오래 앉아 있으면 피부가 손상되고 허리와 둔부 관절에 무리가 오므로 변의가 생길 때 다시 시도하고, 조급해하지 않고 느긋하게 배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두 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불안정하여 넘어질 수 있고, 기저귀는 대소변을 전혀 가리지 못하거나 실금이 빈번한 부득이한 경우에만 사용한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10장 신체활동 지원 - '5. 이동변기 사용 돕기' 기본원칙 ④(정답, p.382), 돕는 방법 ⑩(오답4, p.383), '스스로 배설하는 대상자를 지켜보는 방법' ②(오답3, p.384), '4. 침상 배설 돕기' ⑨(오답2, p.381), '6. 기저귀 사용 돕기' 기본원칙 ①(오답5, p.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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