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수술 후 정맥혈전색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점진적 압박스타킹(항혈전스타킹)을 착용하고 있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수술 후 정맥혈전색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점진적 압박스타킹(항혈전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는 환자를 돌볼 때 옳은 것은?

1

스타킹이 말려 내려가거나 접히지 않도록 펴서 신긴다

2

흘러내리지 않도록 무릎 위에서 한 번 접어 올려 둔다

3

걸을 때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신발을 벗고 스타킹만 신게 한다

4

착용 효과가 떨어지므로 하루 한 번도 벗기지 않고 그대로 둔다

5

발뒤꿈치에 자국과 물집이 생기면 며칠 더 지켜본 뒤 판단한다

해설

점진적 압박스타킹(GCS)은 다리에 아래에서 위로 점차 낮아지는 압력을 주어 정맥혈이 심장으로 돌아가게 돕는 기구이다. 스타킹이 말려 내려가거나 접히면 그 자리에 국소적으로 강한 압력(지혈대 효과)이 생겨 오히려 혈류를 막고 피부손상을 일으키므로, 이동할 때에도 말리거나 접히지 않게 펴서 착용시켜야 한다. 지침은 같은 항목에서 이동 시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므로 신발을 신은 채 이동하도록 하고(권고안 32), 적어도 하루 한 번은 벗겨 피부상태와 하지부종을 사정하며(권고안 28), 자국·물집·변색·통증이 있으면 사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리도록(권고안 30) 하고 있다. 부종이 생겨 조이면 다리둘레를 다시 재어 맞는 크기로 바꾸어 착용한다(권고안 34).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정맥혈전색전증 예방간호」(2023 개정) 권고안 32(오답2·3), 권고안 28(오답4), 권고안 30(오답5), 권고안 34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