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절개관을 가진 68세 남자에게서 가래 배양검사용 검체를 받으라는 처방이 났다. 간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기관절개관을 가진 68세 남자에게서 가래 배양검사용 검체를 받으라는 처방이 났다. 간호사가 흡인으로 검체를 받는 것을 간호조무사가 도울 때 옳은 것은?
1
흡인통에 모여 있던 가래를 덜어서 담는다
2
깨끗이 씻어 말린 일반 유리병에 담는다
3
양이 적으면 수돗물을 섞어 양을 늘린다
4
뚜껑이 있는 멸균 검체 용기를 준비하여 담는다
5
받은 검체는 뚜껑을 연 채 병실에 두었다가 나중에 보낸다
해설
호흡기 검체는 상기도 상재균에 오염되면 결과를 믿을 수 없게 된다. 「인공기도 흡인간호」 실무지침은 검체 채취를 위한 흡인 시 호흡기 분비물이 상기도 상재균에 오염되지 않도록 멸균 검체통에 채취하도록 권고하며, 객담 채취에는 뚜껑이 있는 멸균 검체 용기를 사용하고 사용 전 유효기간·보관 상태·포장을 확인해 멸균이 유지된 것만 쓰도록 하고 있다. 흡인통에 모인 가래나 일반 용기, 물을 섞은 검체는 모두 오염된 검체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인공기도 흡인간호」 권고안 52 및 권고안 52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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