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성균이 나와 접촉주의를 적용 중인 76세 남자와 81세 여자가 한 병실을 쓰고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같은 내성균이 나와 접촉주의를 적용 중인 76세 남자와 81세 여자가 한 병실을 쓰고 있다. 간호조무사가 창가 침상 대상자의 체위를 바꾸어 준 뒤, 이어서 문가 침상 대상자의 기저귀를 갈려고 한다. 이때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
같은 병실이므로 장갑만 바꾸고 가운은 입은 채로 이어서 돌본다
2
두 사람에게서 같은 균이 나왔으므로 그대로 이어서 돌본다
3
장갑 겉면에 손소독제를 문질러 바른 뒤 계속 사용한다
4
벗은 가운을 병실 문 옆에 걸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입는다
5
장갑과 가운을 벗고 손위생을 한 뒤 새것으로 바꾸어 착용한다
해설
「의료기관의 격리주의지침」은 같은 병실 안이라도 접촉주의 대상자를 접촉할 때마다 장갑과 가운을 교환하고 손위생을 수행하도록 권고한다. 같은 균이 나온 코호트 병실이라도 대상자마다 균의 양과 오염 부위가 다르고, 사용한 장갑·가운 자체가 전파 매개가 되기 때문이다. 한 번 입었던 가운은 같은 대상자와 반복해서 접촉하더라도 다시 착용하지 않으며, 일회용 장갑도 소독해서 재사용하지 않는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의료기관의 격리주의지침」 권고안 145(접촉주의 개인보호구 착용) 및 36·42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