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통증 조절을 위해 마약성 진통제를 정맥으로 맞고 있는 74세 남자의 활력징후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수술 후 통증 조절을 위해 마약성 진통제를 정맥으로 맞고 있는 74세 남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 · 맥박 62회/분 · 호흡 7회/분(얕고 불규칙) · 말초산소포화도 88% · 이름을 불러도 눈을 뜨지 않고 어깨를 흔들어야 잠깐 반응한다 간호조무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
잠이 든 것이므로 깨우지 않고 다음 측정 시각까지 지켜본다
2
값이 낮게 나온 것이므로 탐침을 다른 손가락으로 옮겨 다시 잰다
3
대상자를 깨워 숨을 쉬게 하고 곧바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4
호흡이 느리므로 30초 동안 센 값에 2를 곱해 기록한다
5
맥박이 정상 범위이므로 활력징후가 안정되었다고 기록한다
해설
마약성 진통제는 호흡억제를 일으킬 수 있다. 「통증간호」 실무지침은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할 때 얕거나 불규칙한 호흡, 분당 8회 미만의 호흡수, 무호흡 발생을 호흡억제 증상으로 보고 감시하도록 권고한다. 이 대상자는 호흡 7회/분에 호흡이 얕고 불규칙하며 진정 수준까지 떨어져 있고 말초산소포화도도 낮으므로, 자극을 주어 호흡을 유지시키면서 즉시 간호사에게 알려야 한다. 측정값 자체를 의심해 다시 재거나 다음 측정 시각까지 지켜보면 대응이 늦어진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통증간호」 권고안 103·104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