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22세 남성이 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의 집을 찾아와 헌혈을 하겠다고 하였다. 신분증을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22세 남성이 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의 집을 찾아와 헌혈을 하겠다고 하였다.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아 이름과 생년월일만 말하였고, 문진표를 작성하는 동안 다른 헌혈자들이 옆에 앉아 있었다. 이 남성에 대한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1

헌혈에 관한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채혈에 대한 동의를 받는다

2

문진 사항의 기록과 면담은 개인비밀이 보호될 수 있는 환경에서 한다

3

채혈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도록 한다

4

신원 확인 요구에 따르지 않더라도 본인이 원하면 채혈한다

5

채혈 후 부작용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적절한 조치를 한다

해설

「혈액관리법」 제7조제3항은 혈액원이 신원이 확실하지 아니하거나 신원 확인에 필요한 요구에 따르지 아니하는 사람으로부터 채혈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정하고 있다. 따라서 본인이 원한다는 이유로 신원 확인 없이 채혈하는 것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같은 법 제4조의4의 헌혈자 보호 규정에 따른 조치로, 유의 사항 설명과 채혈 동의(제4항), 문진 기록과 면담의 개인비밀 보호(제5항), 쾌적하고 안전한 채혈 환경(제3항), 채혈부작용 발생 시 지체 없는 조치(제7항)가 이에 해당한다.

근거 「혈액관리법」 제7조제3항(헌혈자의 신원 확인 및 건강진단 등) — 정답 근거. 나머지 보기의 근거는 같은 법 제4조의4제3항ㆍ제4항ㆍ제5항ㆍ제7항(헌혈자 보호와 의무 등)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