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대상자의 집에 방문하니 바닥에 살충제 병이 쏟아져 있고, 대상자가 구토를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혼자 사는 대상자의 집에 방문하니 바닥에 살충제 병이 쏟아져 있고, 대상자가 구토를 하면서 의식이 흐려지고 있다. 즉시 119에 신고하였다.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간호조무사가 할 일로 옳은 것은?
1
삼킨 물질을 빼내기 위해 손가락을 목구멍에 넣어 토하게 한다
2
독성을 묽게 하려고 우유나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다
3
복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을 용기째 챙겨 두었다가 구급대원에게 전달한다
4
입에서 거품이 흘러나와도 고개는 똑바로 하여 천장을 향한 자세를 유지한다
5
대상자가 안정되도록 조용한 방에 혼자 눕혀 두고 기다린다
해설
약물중독이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복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있다면 용기째 119 대원에게 전달해야 한다. 무엇을 얼마나 삼켰는지가 해독과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의식이 없으면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로 눕히되, 입에서 거품이나 토사물이 나온다면 흡인을 막기 위해 고개를 옆으로 돌려야 한다.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는 대상자 곁에서 상태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며, 의식이 흐린 대상자에게 억지로 구토를 시키거나 물·우유를 마시게 하는 것은 흡인과 추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하지 않는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14장 응급상황 대처 및 감염관리 - 3절 응급처치, 5. 약물중독 ①②③④⑤ (p.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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