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여성이 겨울 들어 팔과 다리가 몹시 가렵고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다고 호소한다.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78세 여성이 겨울 들어 팔과 다리가 몹시 가렵고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다고 호소한다. 밤에 가려워 잠을 설치며 긁은 자국이 보인다. 이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실내에 가습기를 사용하여 습도를 조절하게 한다
2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한다
3
때수건으로 문질러 각질을 닦아 내게 한다
4
목욕할 때 따뜻한 물과 순한 비누를 사용하게 한다
5
목욕 후 물기는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말리게 한다
해설
피부 건조증은 노화로 피부의 수분이 줄어 생기며 전완, 손, 하지의 가려움증이 특징이다. 표준교재는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조절하고, 가려움증을 줄이기 위해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 따뜻한 물과 순한 비누를 사용하고, 목욕 후 물기는 두드려 말리도록 하고 있다. 반면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미는 것은 피부를 더욱 건조시켜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삼가야 한다.
근거 (B)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5장 노화에 따른 변화와 질환 – 2절 신체계통별 주요 질환, 6. 피부계 나. 주요 질환 2) 피부 건조증 (2) 증상·(3) 치료 및 예방 ①②③⑤⑥ (p.203). 보기 1은 ①, 보기 2는 ②, 보기 4는 ⑤, 보기 5는 ⑥이 각각 근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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