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으로 혈당강하제를 먹고 있는 78세 대상자가 혈당을 조절하려고 걷기 운동을 시작 상세 페이지
당뇨병으로 혈당강하제를 먹고 있는 78세 대상자가 혈당을 조절하려고 걷기 운동을 시작하려 한다. 운동을 도울 때 옳은 것은?
혈당이 300mg/dl을 넘은 날에는 혈당을 빨리 떨어뜨리도록 곧바로 걷기를 시작하게 한다
혈압이 높게 측정된 날에는 혈압을 내리도록 평소보다 운동 강도를 높여서 하게 한다
식후 30분~1시간쯤 지나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 하루 30분 이상 걷게 한다
공복에 장시간 등산을 할 때에도 혈당이 낮아질 염려는 없으므로 먹을 것을 따로 챙기지 않게 한다
평일에는 쉬게 하고 주말에 하루 몰아서 오래 걷게 한다
당뇨병 대상자의 운동요법은 혈당이 올라가는 시간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표준교재는 식후 30분~1시간 경에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 하루에 최소 30분, 일주일에 5회 이상 운동하도록 한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쉬운 운동을 무리하지 않게 하라고 하므로, 주말에 한 번 몰아서 오래 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 혈압이 높은 경우에는 혈압을 조절한 후에, 혈당이 300mg/dl 이상인 경우에는 혈당을 조절한 후에 운동을 시작해야 하며, 조절되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또는 더 세게 운동하는 것은 위험하다. 공복에 운동하거나 장시간 등산을 할 때에는 저혈당에 대비해야 한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5장 노화에 따른 변화와 질환 – 2절 신체계통별 주요 질환, 9. 내분비계 나. 주요 질환 1) 당뇨병 (3) 치료 및 예방 ② 운동요법 – 네 번째 항목(정답), 첫 번째 항목(보기5), 두 번째 항목(보기4), 다섯 번째 항목(보기1·보기2)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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