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일째인 30세 산모가 양쪽 유방이 단단하게 붓고 아프다고 호소한다. 아파서 젖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출산 5일째인 30세 산모가 양쪽 유방이 단단하게 붓고 아프다고 호소한다. 아파서 젖 물리기를 미루고 유축도 하지 않은 채 지내고 있으며, 아기는 유두 끝만 얕게 물다가 이내 놓아 버린다. 이 산모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아기가 유륜까지 깊게 물도록 도와 자주 수유하게 한다
2
젖이 덜 만들어지도록 수분 섭취를 줄이게 한다
3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며칠 동안 수유를 쉬게 한다
4
통증이 덜하도록 유두 끝만 물려 짧게 먹이게 한다
5
붓기가 빠질 때까지 분유로 바꾸어 먹이게 한다
해설
출산 후 첫 주에는 초유에서 성숙유로 바뀌면서 유방 조직의 혈액과 림프액이 늘어 유방이 팽만해진다. 이때 젖을 비우지 않으면 울혈이 심해지므로, 가장 좋은 치료이자 예방은 젖을 자주 비우고 아기가 올바른 자세로 젖을 잘 물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젖 물리기는 아기의 입이 충분히 벌어진 상태에서 유두만이 아니라 유륜까지 깊게 물리는 것이 원칙이며, 유두 통증의 대부분도 잘못된 젖물리기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수유를 미루지 말고 깊게 물리도록 도와 자주 수유하게 한다.
근거 (D)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성공적인 모유 수유」 – 젖 물리기 항목 및 유방 문제(울혈·유두 통증)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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