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으로 오심과 구토를 호소하는 임신 초기 임부에게 안내할 식사 관리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입덧으로 오심과 구토를 호소하는 임신 초기 임부에게 안내할 식사 관리로 옳은 것은?
1
구역이 심할 때는 몸을 크게 움직여 기분을 바꾸게 한다
2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어 끼니 사이에 공복이 없게 한다
3
기름지고 자극이 강한 음식으로 입맛을 돋우게 한다
4
음식을 뜨겁게 데워 김이 오르는 상태로 먹게 한다
5
아침에 일어나면 마른 크래커를 조금 먹게 한다
해설
입덧은 임신부의 70~85%가 겪는 흔한 증상으로, 가벼운 경우 생활습관과 식사 조절로 좋아진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적은 양의 물과 음식을 자주 먹고, 자극적인 맛이나 지방식을 줄이며, 말린 식품이나 고단백 스낵 혹은 크래커 등을 아침 기상 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또 뜨거운 음식의 냄새가 불편감을 일으킬 수 있어 찬 음식을 고르는 것이 도움이 되고, 구역이 심할 때에는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한다. 따라서 아침 기상 직후 마른 크래커나 고단백 스낵을 조금 먹게 하는 것이 옳다.
근거 (D)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입덧」 – 치료(비약물 치료: 식사요법과 생활습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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