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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수술을 받고 이틀째인 62세 남성이 수술 부위가 몹시 아프다고 호소한다. 이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3회차 (105문항)

복부 수술을 받고 이틀째인 62세 남성이 수술 부위가 몹시 아프다고 호소한다. 이때 측정한 혈압과 맥박은 정상 범위였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

혈압과 맥박이 정상이므로 통증이 없는 것으로 보고 지켜본다

2

환자가 말하는 통증의 부위와 정도를 그대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3

통증 정도는 간호조무사가 표정을 보고 대신 정하여 기록한다

4

통증을 참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기다리게 한다

5

진통제를 준 뒤에는 통증을 다시 확인하지 않고 마무리한다

해설

통증사정은 환자 자신이 가장 정확히 할 수 있으므로 일차적으로 자가보고로 사정한다(권고안 12). 활력징후는 통증의 신호로 사용할 수 있으나 단독으로 사용하지는 않으므로(권고안 13), 혈압과 맥박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통증이 없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또한 통증 강도는 지속적으로 사정하고 통증관리 결과를 주기적으로 재사정한다(권고안 8).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통증간호」 권고안 13(정답 근거), 권고안 12(자가보고 우선), 권고안 8(주기적 재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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