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내려올 수 없는 79세 여자가 소변이 마렵다고 하여 간이변기로 배설을 도우려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침대에서 내려올 수 없는 79세 여자가 소변이 마렵다고 하여 간이변기로 배설을 도우려 한다. 변기를 대어 주기 전에 해야 할 일은?
1
변기를 따뜻한 물로 데워서 침대 옆에 놓아 둔다
2
변기를 차갑게 식혀 두어 배뇨를 자극한다
3
변기 안에 물을 반쯤 채워 소리가 나지 않게 한다
4
침대 머리를 완전히 낮추어 편평하게 눕힌다
5
커튼을 걷어 대상자의 상태가 잘 보이게 한다
해설
차가운 변기가 피부에 바로 닿으면 대상자가 놀라고 피부와 근육이 수축하여 변의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변기는 따뜻한 물로 데워서 침대 옆이나 의자 위에 놓아 둔다. 배설 소리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변기 안에는 화장지를 깔고, 배에 힘을 주기 쉽도록 침대를 올려 주며, 사생활 보호를 위해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린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10장 신체활동 지원 - 3절 배설 요양보호, 4. 침상 배설 돕기 [침상배설 돕기 방법] (p.38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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