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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뇌졸중을 앓은 뒤 말이 어눌해지고 표현이 느려진 대상자와 이야기할 때 간호조무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1
말이 막히면 하려던 말을 대신 말해 준다
2
답이 나오기 전에 다음 질문을 이어서 한다
3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며 고개를 끄덕여 준다
4
글을 쓰기 어려우므로 그림판이나 문자판은 쓰지 않는다
5
서서 대상자를 내려다보며 큰 소리로 말한다
해설
언어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이야기할 때에는 얼굴과 눈을 응시하며 천천히 말하고, 앉아서 면담하며, 질문에 대한 답변이 끝나기 전에 다음 질문을 하지 않는다. 대상자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고개를 끄덕여 듣고 있음을 알리고, 실물·그림판·문자판 등을 이용하여 표현을 돕는다.
핵심 원리 뇌졸중 후 언어장애가 있는 대상자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표현이 느릴 뿐이므로, 시간을 충분히 주고 표현 통로를 넓혀 주는 것이 의사소통의 원리이다. 눈높이를 맞추어 앉아 얼굴을 보며 천천히 말하고, 답이 끝나기 전에 다음 질문을 하거나 말을 대신 완성해 주지 않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반응으로 듣고 있음을 알린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때는 실물ㆍ그림판ㆍ문자판 등 보완 수단을 함께 사용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본간호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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