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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입원했던 74세 남자가 오른쪽 편마비가 남은 채 집으로 퇴원…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뇌졸중으로 입원했던 74세 남자가 오른쪽 편마비가 남은 채 집으로 퇴원하게 되었다. 간호조무사가 집 안 환경에 대해 안내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현관에 문턱이 있으면 경사로를 설치하도록 한다

2

거실의 전기코드는 벽 쪽으로 고정하도록 한다

3

현관 바닥을 매끄러운 타일로 바꾸도록 한다

4

자주 쓰는 물품은 손이 닿는 위치에 두도록 한다

5

계단을 내려갈 때 발밑을 비추는 조명을 달도록 한다

해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서 현관 바닥은 미끄럽지 않은 소재를 사용해야 한다. 매끄러운 타일은 물기가 있을 때 미끄러져 넘어질 위험을 높인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 기준에 맞는 내용이다. 현관에 계단이나 문턱이 있으면 경사로를 설치하고, 거실의 전기코드는 벽 쪽으로 고정하며, 자주 쓰는 물품은 손이 닿는 위치에 두고, 계단을 내려갈 때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발밑을 비추는 조명을 설치한다.

핵심 원리 편마비가 남은 대상자의 재가 환경 조성은 낙상 예방이 목표이다. 물기가 잘 생기는 현관ㆍ욕실 바닥은 미끄럼 방지 소재로 하고 물기를 즉시 제거해야 하며, 매끄러운 타일은 오히려 미끄럼 위험을 높인다. 문턱과 계단 같은 높이 차는 경사로와 손잡이로 보완하고, 걸려 넘어질 수 있는 전기코드는 벽 쪽으로 고정한다. 자주 쓰는 물품은 손이 닿는 높이에 두어 무리한 동작을 줄이고, 계단과 야간 동선에는 발밑을 비추는 조명을 확보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노인간호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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