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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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로 자른다
2
손톱은 일자로, 발톱은 둥글게 자른다
3
잘 갈라지지 않도록 손발을 씻기 전 마른 상태에서 자른다
4
발톱이 살 안쪽으로 파고든 부위는 파고든 부분을 깊게 잘라 낸다
5
발톱 주위에 염증이 있어도 정해진 날에 맞추어 그대로 자른다
해설
손톱깎이로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로 자른다. 발톱을 둥글게 깎으면 모서리가 살을 파고들어 내향성 발톱이 되기 쉽다. 자르기 전에는 따뜻한 물에 손발을 담가 온기를 느끼게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이물질도 쉽게 제거된다. 손톱이나 발톱이 살 안쪽으로 심하게 파고들었거나 발톱 주위에 염증·감염이 있으면 임의로 자르지 말고 살펴 보고한다.
핵심 원리 발톱을 일자로 자르는 것은 모서리가 살을 파고드는 내향성 발톱과 그로 인한 염증ㆍ감염을 막기 위해서이고, 손톱은 손끝 모양을 따라 둥글게 다듬어 갈라짐을 줄인다. 자르기 전에 따뜻한 물에 담그면 각질이 부드러워져 손상 없이 정리할 수 있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이미 살 안쪽으로 파고들었거나 주위에 염증ㆍ감염이 있으면 임의로 자르지 말고 보고해야 하며, 특히 당뇨병 등으로 순환과 감각이 떨어진 대상자는 작은 상처도 심각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본간호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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