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305호에 입원한 76세 여자 대상자의 아침 경구약 투여를 돕고 있다. 대상 상세 페이지
요양병원 305호에 입원한 76세 여자 대상자의 아침 경구약 투여를 돕고 있다. 대상자는 손 떨림이 있으나 앉은 자세는 스스로 유지한다. [투약 처방 기록] · 대상자 : 305호 김○자 · 약명·용량 : 알약 5정(혈압약 1정, 이뇨제 1정, 위장약 2정, 칼슘제 1정) · 투여 경로 : 경구 · 투여 시각 : 매일 08시 손을 씻고 약 포장지의 이름을 처방 기록과 대조한 뒤 침상머리를 높여 반좌위를 취하게 하였다. 이어지는 활동으로 옳은 것은?
약병에서 뚜껑에 덜어 손으로 옮긴 뒤 남은 알약은 약병에 도로 넣는다
손 떨림이 있으므로 알약을 손바닥에 올려 주어 스스로 입에 넣게 한다
알약 수가 많으므로 한 번에 다 주지 않고 두세 번에 나누어 준다
알약을 물에 녹인 뒤 바늘을 뺀 주사기로 입 안에 조금씩 넣어 준다
사레가 들지 않도록 물은 입안을 적실 만큼만 주어 삼키게 한다
알약의 개수가 많으면 한꺼번에 주지 말고 2~3번으로 나누어 투약한다. 한 번에 여러 정을 입에 넣으면 사레가 들거나 약을 흘려 잃어버리기 쉽다. 알약은 약병에서 약 뚜껑으로 옮긴 뒤 손으로 옮기되, 손으로 만진 약은 오염되므로 약병에 다시 넣지 않는다. 손을 떨거나 입에 넣다가 떨어뜨려 약을 잃어버릴 우려가 있으면 손에 쥐여 주지 말고 직접 입 안에 넣어 준다. 물에 녹여 무침 주사기로 넣는 것은 가루약의 방법이며, 알약은 약국에서 가져온 상태로 투약하고 임의로 갈지 않는다. 또한 약을 삼키기 쉽고 위장관에서 잘 흡수되도록 물을 충분히 준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10장 신체활동 지원 - 2절 투약돕기 - 가. 경구약 돕기 [경구약 복용시 주의점] ■ 알약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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