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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특보가 내려진 날 지역주민에게 안내할 폭염 대응 안전수칙으로…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여름철 폭염특보가 내려진 날 지역주민에게 안내할 폭염 대응 안전수칙으로 옳은 것은?

1

한낮에도 논밭일과 비닐하우스 작업을 몰아서 끝내도록 안내한다

2

선풍기는 환기가 잘 되는 상태에서 사용하고 커튼으로 햇빛을 가린다

3

외출할 때에는 몸에 붙는 옷을 입어 땀이 빨리 마르도록 안내한다

4

어지럽고 메스꺼우면 따뜻한 곳에서 몸을 데우며 쉬도록 안내한다

5

식사는 든든하게 하고 물은 갈증이 느껴질 때에만 마시게 한다

해설

폭염 대응 안전수칙은 선풍기를 환기가 잘 되는 상태에서 사용하고 커튼 등으로 햇빛을 가리는 것을 포함한다.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만 돌리면 더운 공기가 순환할 뿐이어서 체온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한낮에는 외출이나 논밭일, 비닐하우스 작업을 삼가고 부득이 나갈 때에는 헐렁한 옷차림에 챙이 넓은 모자와 물을 휴대하며, 현기증ㆍ메스꺼움ㆍ두통ㆍ근육 경련이 있을 때에는 시원하고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이나 음료를 천천히 마신다. 식사는 가볍게 하고 물은 규칙적으로 마신다.

핵심 원리 폭염 대응의 원리는 몸이 얻는 열을 줄이고 내보내는 열을 늘리는 것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만 돌리면 더운 공기가 순환할 뿐이므로 환기와 함께 사용하고 커튼으로 직사광선을 차단하며, 기온이 가장 높은 한낮의 옥외ㆍ비닐하우스 작업은 피한다. 헐렁한 옷과 챙 넓은 모자는 복사열을 줄이고 땀 증발을 돕고, 갈증을 느끼기 전에 규칙적으로 수분을 보충한다. 현기증ㆍ메스꺼움ㆍ두통ㆍ근육 경련 같은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쉬며 시원한 물이나 음료를 천천히 마시게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환경보건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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