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몇 달 전부터 찬물을 마실 때마다 아래쪽 어금니가 시리다고 호소한다.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45세 남성이 몇 달 전부터 찬물을 마실 때마다 아래쪽 어금니가 시리다고 호소한다. 살펴보니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뿌리 쪽이 드러나 있고, 잇몸과 맞닿는 치아 목 부위가 파여 있다. 이 대상자에게 안내할 칫솔질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칫솔모가 단단한 칫솔로 바꾸어 세게 문질러 닦게 한다
2
시린 부위는 칫솔이 닿지 않게 두고 나머지 치아만 닦게 한다
3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로 바꾸어 힘을 빼고 닦게 한다
4
칫솔을 치아면에 대고 좌우로 길게 왕복시키며 닦게 한다
5
치약 대신 굵은 소금을 칫솔에 묻혀 잇몸을 문질러 닦게 한다
해설
치아나 잇몸의 손상을 예방하려면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이 좋으며, 부드러운 모 칫솔은 치태 제거에도 효과적인 도구다.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뿌리 쪽이 드러나고 치아 목 부위가 파인 대상자는 강한 힘으로 문지를수록 마모가 진행되므로, 부드러운 칫솔모로 힘을 빼고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쓸어내리듯 닦도록 안내한다. 시린 부위를 피해 닦으면 그 부위에 치태가 쌓여 우식과 잇몸 염증이 더해질 수 있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구강간호 실무지침 개정」(2020) Ⅳ. 일반적 구강간호 권고안 21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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