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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총의치를 새로 맞춘 노인 환자에게 의치 관리 방법을 안내할 때…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치과에서 총의치를 새로 맞춘 노인 환자에게 의치 관리 방법을 안내할 때 옳은 것은?

1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닦아 광이 나게 한다

2

색이 누레지면 표백제에 담가 둔다

3

잇몸이 눌리지 않도록 하루 종일 빼 놓는다

4

빼 놓은 의치는 마른 보관용기에 넣어 서늘한 곳에 둔다

5

헹굴 때에는 뜨거운 물 대신 찬물을 사용한다

해설

의치는 칫솔에 의치세정제를 묻혀 닦고, 너무 뜨거운 물을 쓰면 금이 가거나 모양이 바뀔 수 있으므로 헹굴 때에는 찬물을 사용한다. 뜨거운 물에 삶거나 표백제에 담그면 변형되며, 보관할 때에는 의치세정제나 물이 담긴 보관용기에 넣어 둔다. 잇몸의 압박을 줄이기 위해 하루 최소 8시간은 빼 놓되, 지나치게 오래 빼 두면 잘 맞지 않게 된다.

핵심 원리 의치는 열에 변형되는 재질이므로 뜨거운 물에 삶거나 표백제에 담그면 안 되고, 칫솔과 의치세정제로 닦은 뒤 찬물로 헹군다. 마른 상태로 두면 뒤틀리므로 물이나 세정액이 담긴 보관용기에 넣어 두며, 잇몸의 지속적인 압박과 혈액순환 장애를 막기 위해 하루 일정 시간은 빼 두되 지나치게 오래 빼 두면 잇몸이 변해 맞지 않게 된다. 굵은 소금 등으로 문지르면 표면에 미세한 흠집이 생겨 세균이 쉽게 붙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치과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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