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심부전으로 치료 중인 74세 남성이 며칠 사이 양쪽 발등과 정강이가 눌린 자국이 남을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2회차 (105문항)

심부전으로 치료 중인 74세 남성이 며칠 사이 양쪽 발등과 정강이가 눌린 자국이 남을 정도로 부었고 체중이 늘었다. 계단을 오를 때 숨이 몹시 차다고 호소한다. 이 환자에게 부종이 나타난 이유로 옳은 것은?

1

심박출량이 줄어 콩팥의 수분과 염분 배출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2

콩팥에서 혈액 속 단백질이 지나치게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3

간에서 알부민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4

다리 정맥의 판막이 망가져 혈액이 거꾸로 흐르기 때문이다

5

적혈구가 갑자기 늘어나 혈액이 끈끈해지기 때문이다

해설

심부전은 심장의 수축력이 떨어져 신체 조직에 필요한 만큼의 혈액을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이다. 심박출량이 줄면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부족해지고, 콩팥이 수분과 염분을 내보내지 못하게 되어 중력이 작용하는 아래쪽부터 의존성 부종이 생긴다. 체중이 느는 것도 몸에 수분이 쌓인 결과이므로 매일 체중을 재어 부종 정도를 확인한다.

근거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보건복지부, 2024) 5장 노화에 따른 변화와 질환 - 2절 신체계통별 주요 질환, 3. 심혈관계 - 3) 심부전 (p.185)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