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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herpes zoster)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1회차 (105문항)

대상포진(herpes zoster)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예전에 앓은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에 잠복했다가 되살아나 생긴다

2

물집과 통증이 몸의 좌우 양쪽에 대칭으로 퍼져서 나타난다

3

물집에 딱지가 앉고 나면 통증도 곧바로 함께 사라진다

4

수두를 앓은 적이 없는 사람이 물집을 만져도 옮을 위험이 없다

5

세균이 일으키는 병이어서 항생제를 먹으면 물집이 빨리 마른다

해설

대상포진은 수두를 앓은 뒤 척추신경 뒤뿌리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되어 생기는 질환이다. 그래서 발진은 전신에 퍼지지 않고 몸 한쪽에 국한되어 피부신경 분포를 따라 나타나며 좌우 대칭으로 번지지 않고, 치료는 항생제가 아니라 항바이러스제로 한다. 공기로는 전염되지 않지만 수포 안에는 바이러스가 있어 수두를 앓은 적이 없는 사람이 진물에 닿으면 수두에 걸릴 수 있고, 모든 수포가 딱지로 아물면 전염력은 거의 사라진다. 또한 병변이 치유된 뒤에도 그 부위의 통증이 1개월 이상 이어지는 대상포진후신경통이 남을 수 있다.

근거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수두와 대상포진」 – 개요-병태생리(수두를 앓은 뒤 척추신경의 뒤뿌리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재활성화, 공기로는 전염되지 않으나 수포 안 바이러스가 수두에 걸린 적 없는 사람에게 피부 접촉으로 전파, 모든 수포가 딱지로 아물면 전염력 거의 소실), 증상(전신 증상은 거의 없고 신체 한쪽에만 국한), 치료-약물 치료(항바이러스제로 치료), 합병증(대상포진후신경통 – 병변이 치유된 뒤에도 해당 부위 통증이 1개월 이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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