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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를 맞은 뒤 식사를 거른 당뇨병 환자가 식은땀을 흘리며 손이 떨리고 심한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1회차 (105문항)

인슐린 주사를 맞은 뒤 식사를 거른 당뇨병 환자가 식은땀을 흘리며 손이 떨리고 심한 공복감과 어지럼을 호소한다. 환자는 의식이 뚜렷하고 스스로 삼킬 수 있다. 이때 간호보조활동으로 옳은 것은?

1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추가로 주사하도록 돕는다

2

당분이 들어 있지 않은 무설탕 음료를 마시게 한다

3

물을 많이 마시게 하여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가게 한다

4

의식이 있어도 입으로는 음식을 주지 말고 정맥주사를 준비한다

5

주스나 사탕처럼 빨리 흡수되는 당질을 먹게 한 뒤 관찰한다

해설

저혈당은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쓰는 사람이 식사를 거르거나 활동량이 갑자기 늘 때 잘 생기며, 식은땀·손떨림·두근거림·공복감 같은 자율신경 증상과 어지럼·의식 변화로 나타난다. 의식이 뚜렷하고 삼킬 수 있으면 주스·설탕·사탕처럼 빨리 흡수되는 당질을 곧바로 먹여 혈당을 올린 뒤 회복되는지 확인하고 담당 간호사에게 알려야 한다. 경구 섭취를 금하고 정맥으로 포도당을 주는 것은 스스로 삼킬 수 없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이를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까지 적용하면 치료가 늦어진다. 당분이 없는 음료나 물은 혈당을 올리지 못하며, 인슐린을 더 주사하면 저혈당이 더 깊어진다.

근거 (D)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병 합병증(급성 합병증_저혈당)」 – '증상' 항목(자율신경계·중추신경계 증상) 및 '치료' 항목(의식이 있는 환자는 포도당 섭취, 스스로 처치할 수 없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 경구 섭취 금지·정맥 포도당 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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