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한 환자의 사후 처치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1회차 (105문항)
임종한 환자의 사후 처치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사후 강직이 완전히 온 다음에 자세를 잡아 준다
2
사후 강직이 오기 전에 몸을 바르게 펴 자세를 잡아 준다
3
몸에 삽입된 관은 간호조무사가 판단하여 모두 제거한다
4
커튼이나 스크린을 걷고 다른 환자가 보이는 곳에서 처치한다
5
눈이 감기지 않으면 뜬 상태 그대로 둔다
해설
사망 후 시간이 지나면 사후 강직이 시작되어 자세를 바로잡기 어려워지므로, 강직이 오기 전에 몸을 곧게 펴고 팔다리를 바른 자세로 놓아 준다. 이때 머리는 약간 올려 얼굴이 변색되는 것을 줄이고, 눈이 감기지 않으면 눈꺼풀을 살며시 눌러 감겨 준다. 몸에 삽입된 관의 제거 여부는 의사와 간호사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처치하는 동안에는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려 고인의 존엄과 사생활을 지킨다.
근거 교과 일반지식(출처 미확정) — 임종 간호 및 사후 처치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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