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공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공기사 필기] 16년 1회차
액화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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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압력 하에서 열교환에 의해 기체는 액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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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엔탈피 팽창을 하는 조름공정(throttling process)에 의하여 기체를 액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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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는 터빈에서 등엔트로피 압축에 의하여 액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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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Linde)공정과 클라우데(Claude)공정이 대표적인 액화 공정이다.
해설
터빈에서는 기체를 등엔트로피 팽창시켜 동력을 생산하는 것이지 압축하는 것이 아니므로, 터빈에서 등엔트로피 압축으로 액화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터빈은 고압 기체를 가역단열(등엔트로피) 팽창시켜 온도를 떨어뜨리고 동시에 일을 얻어내는 장치이며, 이 냉각 효과를 이용해 기체를 액화하는 것이 클라우데(Claude) 공정의 핵심이다.
- 일정 압력에서 열교환으로 냉각시켜 기체를 액화하는 것은 가능한 방법이다.
- 등엔탈피 팽창인 조름공정(줄-톰슨 효과)으로 기체를 액화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며 린데 공정의 원리이다.
- 린데 공정과 클라우데 공정이 대표적인 액화 공정이라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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