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분계 혼합물이 기-액 상평형을 이루고 압력과 기상조성이 주어졌을 때… | [화공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공기사 필기] 21년 2회차
2성분계 혼합물이 기-액 상평형을 이루고 압력과 기상조성이 주어졌을 때 압력과 액상조성을 계산하는 방법을 "DEW P"라 정의할 때, DEW P에 포함될 필요가 없는 식은? (단, A, B, C는 상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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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DEW P 계산에 필요 없는 것은 액상조성 x1로부터 전압을 구하는 형태의 식(P = P2sat + x1P1sat)이다. 이것은 거품점 압력(BUBL P)을 구할 때 쓰는 방향의 식이다.
DEW P는 기상조성 y가 주어진 상태에서 이슬점 압력 P와 그때의 액상조성 x를 구하는 계산이다. 계산은 포화증기압 → 이슬점 압력 → 액상조성 순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안토인(Antoine) 식 lnPisat = Ai − Bi/(T + Ci)로 각 성분의 포화증기압을 얻고, P = 1 ÷ (y1/P1sat + y2/P2sat)로 이슬점 압력을 구한 뒤, x1 = (P − P2sat) ÷ (P1sat − P2sat)로 액상조성을 얻는 세 식이 모두 쓰인다.
반면 전압을 액상조성의 함수로 표현한 식은 x가 이미 알려져 있을 때 P를 구하는 반대 방향이라, 압력을 이슬점 관계식으로 먼저 확정하는 DEW P 절차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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