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깁스에너지 모델 중에서 국부조성 (local composition)… | [화공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공기사 필기] 21년 3회차
과잉깁스에너지 모델 중에서 국부조성 (local composition) 개념에 기초한 모델이 아닌 것은?
1
윌슨(Wilson) 모델
2
반라르(van Laar) 모델
3
NRTL(Non-Randm-Two-Liquid) 모델
4
UNIQUAC(UNIversal QUAsi-Chemical) 모델
해설
과잉깁스에너지 모델 중 국부조성(local composition) 개념은 용액 내에서 분자들이 무작위로 배열되지 않고 국부적으로 선택적 배열을 이룬다는 원리에 기초한다. 윌슨 모델, NRTL 모델, UNIQUAC 모델은 모두 이러한 국부조성 개념을 명시적으로 도입하여 인접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모델들이다. 반면 반라르 모델은 대칭형 활동도계수 모델로서, 마그 헵쿠켈 이론 또는 정규용액 이론에 기초하며 국부조성 개념을 사용하지 않는다. 반라르 모델은 이진 시스템에서 간단한 형태로 표현되며, 분자 간 상호작용을 거시적(macroscopic) 관점에서만 다루기 때문에 국부조성 모델과는 구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