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단선사고에 의한 고장점까지의 거리를 정전용량측정법으로 구하는 경… | [전기공사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기공사기사 필기] 21년 1회차
케이블 단선사고에 의한 고장점까지의 거리를 정전용량측정법으로 구하는 경우, 건전상의 정전용량이 C, 고장점까지의 정전용량이 Cx, 케이블의 길이가 ℓ일 때 고장점까지의 거리를 나타내는 식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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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케이블의 정전용량은 길이에 비례한다. 건전상은 전체 길이 ℓ 전체가 살아 있어 그 정전용량이 C이므로, 단위길이당 정전용량은 C/ℓ 이다.
단선된 상에서 측정한 정전용량 Cx는 측정단에서 고장점까지의 길이 x 만큼에 해당하므로 가 성립하고, x에 대해 풀면 이다.
즉 측정한 두 정전용량의 비(고장상 ÷ 건전상)에 케이블 전체 길이를 곱한 식이 고장점까지의 거리다. C와 Cx를 뒤집어 쓴 식은 비례 관계가 거꾸로여서 길이가 ℓ보다 커지고, 2를 곱하거나 나눈 식은 근거 없는 계수를 붙인 것이다.
이 정전용량 측정법은 도체가 끊어져 전류가 흐르지 않아 머레이 루프법 같은 저항 브리지법을 쓸 수 없는 단선사고의 고장점 표정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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