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어계에 G_c(s)=K\dfrac{s+a}{s+b}\;(0\lt… | [전기기사 필기]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기기사 필기] 26년 1회차
어떤 제어계에 인 보상기를 직렬로 끼워 넣었다. 이 보상기가 계에 미치는 구실로 옳은 것은?1
위상을 뒤로 밀어 적분동작과 같은 구실을 하므로 정상편차는 줄지만 응답이 느려진다.
2
위상을 앞세워 미분동작과 같은 구실을 하므로 과도응답이 빨라지고 위상여유가 늘어난다.
3
위상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이득만 키우므로 안정도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4
낮은 주파수대에서는 뒤지고 높은 주파수대에서는 앞서 두 성질을 아울러 낸다.
해설
영점 가 극점 보다 원점 쪽에 놓여 있다. 주파수응답으로 보면 인데
전달함수의 분자에 가 살아 있다는 것은 입력의 변화율에 반응한다는 뜻이므로, 이 회로는 미분동작과 같은 구실을 한다. 오차가 커지기 전에 그 기울기를 보고 미리 밀어 주는 셈이라 상승시간과 오버슈트가 줄고, 보드선도에서는 이득교차 주파수 언저리에 양의 위상을 얹어 위상여유를 키운다. 그래서 ②가 옳다.
부등호가 뒤집혀 가 되면 위상각이 음이 되어 지상보상기가 되고 적분동작에 대응한다. 저주파 이득을 끌어올려 정상편차를 줄이는 대신 대역을 좁혀 응답을 느리게 만드는 쪽이니 ①의 설명이 여기에 해당한다. ③처럼 위상이 전혀 움직이지 않으려면 영점과 극점이 겹쳐 가 되어야 하고, ④의 성질은 영점과 극점이 두 쌍 있는 진·지상형에서 나온다.
설계할 때는 꼴로 적어 두고 최대 앞섬각을 , 그 주파수를 로 잡는다. 한 단으로 얻을 수 있는 앞섬각은 남짓이 한계라 더 필요하면 여러 단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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